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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body deserves a second chance
우리 삶 속에서 버려지는 모든 물건들은 버려지는 그 순간에도 다시 재사용 될 수 있다는 것을 갖고 있습니다.
그들은 두 번째 기회를 맞이할 자격이 있습니다.



Nukak(누깍)은 바르셀로나 거리에서 버려지는 아름다운 배너와 타이어 튜브의 업사이클링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디자인 프로젝트입니다.


 

HISTORY

누깍 프로젝트는 2001년 바르셀로나의 작은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액세서리, 가구 등 다양한 업사이클링 제품을 제작하며 시작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방수천 현수막으로 만든 가방과 지갑이 단연 으뜸이었습니다.
그 후로 바르셀로나와 마드리드 시내에서 버려지는 현수막을 활용해 본격적으로 브랜드를 전개하기 시작했습니다.


 

DESIGN

우리의 주된 목표는 버려지는 것들에게 새로운 쓰임새를 갖게 하는 것입니다.
각 소재의 특징을 분석하고 적절한 곳에 적용시켜 가능한 최대한의 기능성과 디자인을 이끌어 냅니다.
이를 통해 누깍의 제품들은 업사이클링 제품으로써 두 번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누깍은 새로운 소재를 활용한 다양한 분야의 업사이클링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입니다.


 

PRODUCTION

그들의 첫번째 목표를 다하고 쓸모 없어 졌을 때, 그때가 바로 우리가 일을 시작할 때입니다.
창고에 수집된 이후 부활을 위한 몇몇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재료들은 제품화 되기 전에, 세척, 분류, 그래픽 선정 등의 과정을 거칩니다.
재단과 봉재는 바르셀로나의 숙련된 수공업자들에 의해 진행됩니다.
때로는 사회공헌프로그램의 일부로 바르셀로나 모델로 수용소(Modelo Prison)에 있는
사회재활센터(Center for Reinsertion Initiatives)에서 제품 제작을 하기도 합니다.


 

IN KOREA

업사이클리스트는 지난 2016년 3월 건대 커먼그라운드 누깍 1호점을 시작으로
누깍 브랜드를 한국에 런칭하였고 다양한 채널을 통해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습니다.